집사요 서비스 소개
"내 연봉으로 얼마짜리 집을 살 수 있을까?"
이 질문에서 막히는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왜 만들었나
내집마련을 처음 준비하면 대부분 이 지점에서 멈춥니다. 대출 한도는 은행마다 다르게 안내하고, 규제지역이냐 아니냐에 따라 조건이 달라지고, 취득세와 중개보수까지 계산하면 실제로 손에 쥘 수 있는 금액이 얼마인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그다음 관문은 "그래서 어느 단지를 사야 하나"입니다. 예산에 맞는 아파트가 수십 개인데, 어떤 곳이 더 나은 선택인지 판단할 기준이 없습니다. 부동산 컨설팅을 받자니 비용이 부담되고, 혼자 찾자니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릅니다.
집사요는 그 두 관문을 공공데이터로 직접 계산해서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어떻게 작동하나
1단계 · 자금 분석
연봉, 보유 현금, 전세보증금을 입력하면 현행 대출 규제를 반영해 매수 가능한 최대 금액을 계산합니다. DSR 40%, 스트레스 금리, 주택담보대출 총한도, 취득세, 중개보수를 모두 반영하며 규제지역과 비규제지역을 나누어 보여줍니다.
2단계 · 지역 탐색
서울·경기 중 원하는 지역을 선택하면 예산에 맞는 단지가 지도와 함께 표시됩니다. 각 단지의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과 도보 시간, 강남·광화문·여의도까지의 대중교통 소요시간이 함께 나옵니다.
3단계 · 단지 분석
선택한 단지들을 세 가지 핵심 지표로 평가합니다.
| 지표 | 측정 내용 |
|---|---|
| 환금성 | 최근 6개월 거래 건수 — 팔고 싶을 때 팔리는가 |
| 회복력 | 직전 고점 대비 현재가 — 하락장에서 얼마나 버텼는가 |
| 상승력 | 2024년 1월 대비 상승률 — 시장 상승분을 따라갔는가 |
여기에 신축 여부, 시공사 브랜드(시공능력평가 순위), 대단지, 역세권, 초품아, 전세 상승률, 평단가를 가점으로 더해 순위를 매깁니다.
4단계 · 결과 리포트
추천 순위와 전체 비교표를 제공하며, 저장·공유할 수 있습니다. 상위 단지는 실제 매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부동산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데이터는 어디서 오나
집사요가 보여주는 숫자는 모두 공공데이터와 지도 API의 실측값입니다. 추정치나 예측값을 섞지 않습니다.
| 항목 | 출처 |
|---|---|
| 매매·전세 실거래가, 거래량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 세대수, 준공년도, 시공사, 초등학교 인접 | K-apt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
| 단지 위치, 지하철역 거리, 대중교통 시간 | 카카오맵 |
| 시공능력평가 순위 | 국토교통부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한계
1. 실거래 신고 시차
부동산 거래는 계약 후 30일 이내 신고합니다. 따라서 급등장에서는 화면의 가격이 현재 호가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단지 간 비교용으로 활용하시고, 실제 매물 가격은 부동산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2. 대출 한도는 추정치
일반적인 규제 기준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신용점수, 기존 대출, 소득 형태에 따라 실제 한도는 달라집니다. 반드시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
3. 지원 지역
현재 서울과 경기도만 지원합니다.
4.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집사요는 데이터를 정리해 보여주는 도구이며, 특정 부동산의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최종 판단은 이용자 본인의 몫입니다.
비용은 왜 무료인가
서비스 운영에는 공공데이터 조회와 서버 비용이 들어갑니다. 이를 충당하기 위해 사이트에 광고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광고 수익은 서비스 운영과 데이터 갱신에 사용되며, 특정 단지를 상위에 노출하는 대가를 받지 않습니다. 순위는 오직 데이터로만 결정됩니다.
지금 내 매수 가능 금액 확인하기